과거기사 달력>>2012년 2월 16일기사 목록
력사에 길이 빛날 광명성절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된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광명성절을 맞이하고있다.

지난 1월 12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민족최대의 명절인 2월 16일을 광명성절로 제정한다는것을 공표하였다.

이날을 맞는 천만군민은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장구한 기간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혁명업적을 쌓아올리신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한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다.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이 대양과 대륙을 넘어 세계 방방곡곡에 차넘치고있다.

아시아와 유럽,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 등 세계의 많은 나라 인민들이 그이의 탄생일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광명성절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들을 진행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81(1992)년 2월 16일 손수 붓을 드시고 불멸의 송시를 지으시여 광명성 빛나는 영광의 시대를 축복해주시였다.

21세기의 선군태양,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밝히는 주체의 태양이신 김정일동지의 존함, 불멸의 업적과 더불어 광명성절은 인류사에 영원히 빛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