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나는 김정일각하의 위대하신 풍모에서 하늘이 낸 성인의 인정세계, 태양의 천품을 보았다. 사랑으로 인간세계를 가꾸시는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인류의 태양이시며 그이의 사랑은 달리는 부를수 없는 태양의 사랑이다.》
이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인간미에 매혹되여 지중해개발은행 리사장인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가 터친 웨침이다.
김정일동지는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도 따를수 없는 가장 숭고하고 열렬한 인간애를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그이께서는 나라와 민족, 언어와 피부색, 정견과 신앙은 서로 달라도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고 자주와 진보를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한품에 안아 따뜻이 품어주고 끝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그이의 크나큰 사랑을 받아안은 프랑스의 저명한 교수였던 삐에르 부도는 동료들에게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한번 믿은 전사들의 넋뿐아니라 그 후대들의 운명까지 보살펴주고 빛내여주는 위대한 분이시라고 절절하게 이야기하군 하였다.
서유럽의 이름난 병원들에서도 아무런 치료효과가 없어 10여년동안 아이를 보지 못하였던 팔레스티나해방조직의 외교대표였던 무스타파의 안해도 친어버이와도 같은 그이의 보살피심속에 평양산원에서 귀여운 자식을 낳게 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속에서도 그들부부가 올린 감사의 편지를 친히 보아주시고 딸의 이름을 《진달래》라고 지어주시였으며 그들에게 은정어린 선물까지 보내주시였다.
그이의 뜨거운 인정의 세계는 이전 쏘련의 로병 랴쉔꼬와 꾸바의 《새별》, 뻬루의 체까, 인디아의 고빈드 등 여러 대륙의 많은 가정들에도 어려있다.
로씨야방문길에 하싼에 들리시였을때에도 교통문제와 태풍피해에 대하여 알아보시며 자신의 건강보다 그곳 인민들이 당하는 고통부터 먼저 헤아려주시고 가슴아파하신 그이의 고결한 인품을 두고 이 나라를 비롯한 세계의 벗들과 언론출판물들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인덕정치로 천만대중을 감화시키고 세계를 움직이신 김정일동지의 위인상을 뜨겁게 회고하며 세상사람들은 광명성절을 인류최대의 명절로 뜻깊게 기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