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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과 함께 걸으신 인민사랑의 길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사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는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한평생 념원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석의 뜻을 한생의 소원으로 간직하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을 위한 헌신의 강행군길을 이어가시였다.

그 길에서 무엇을 하나 구상하시여도, 어느 단위를 찾으시여서도 언제나 김일성주석을 먼저 생각하시였다.

주체99(2010)년 1월 어느날 평양밀가루가공공장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전국도처에 수많은 식료품생산기지들을 꾸려주시여 우리들에게 물려주시였다고, 이 공장들에 대한 기술개건사업을 계속 힘있게 다그쳐 수령님의 념원을 기어이 풀어드리자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훌륭하게 일떠선 닭공장, 돼지공장 등을 찾으시고 수령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만족해하시겠는가고 하시였으며 주체화가 실현된 대흥청년영웅광산과 성진제강련합기업소의 창조물들을 보시고도 이제는 수령님의 소원이 풀렸다고 기뻐하시였다.

대계도간석지의 방파제를 걸으시면서도, 묘향산의 새 등산길을 오르시면서도 수령님과 함께 걸으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하시였다.

주석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는것을 자신의 숭고한 사명으로 여기신 그이이시기에 들리시는 곳마다에서 《어버이수령님께 보여드리였더라면!》라는 말씀을 늘 외우시였다.

그이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김일성주석께서 계시였고 어떻게 하면 주석의 리상을 활짝 꽃피우겠는가 하는 하나의 열망뿐이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걷고걸으신 삼복철, 눈보라강행군의 로고속에 새 세기 산업혁명의 포성이 울려퍼지고 주체비날론, 주체비료생산과 현대적인 대과수농장들이 일떠서는 등 김일성주석의 념원이 자랑찬 현실로 펼쳐지게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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