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기념 영화예술인들의 공연무대 《영원히 한길에서》가 16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주체영화예술발전의 전성기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조선영화예술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로정을 다채로운 종목들에 담았다.
이야기와 노래 《성장의 길에서》, 녀성독창 《나의 별》은 관람자들로 하여금 주체적이며 혁명적인 영화예술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해주신 어버이장군님의 위대성을 절감하게 하였다.
설화시 《영화혁명의 진두에 서시여》, 극이야기 《사랑과 믿음》 등에는 창작가, 예술인들의 재능을 꽃피워주신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스승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넘치였다.
선군장정의 길에서 어버이장군님 마음속으로 부르고 또 부르시였던 노래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에 이어 장군님께서 사랑하고 잊지 못해하시던 영화음악들이 울려퍼졌다.
예술영화 《소원》이 그이께서 생애에 마지막으로 보아주신 영화로 될줄은 몰랐다고 격정을 터친 실화극과 노래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