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베닌, 영국, 캄보쟈, 네팔, 인디아, 인도네시아, 뻬루, 로므니아, 말레이시아에서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5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두밀영고향집》,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백승을 떨쳐온 무적의 열병대오》, 《조선의 대답》, 《주체사상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인민의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기 나라 실정과 인민의 지향에 맞게 풀어나가고 사소한 편향도 없이 승리의 길로만 걸어올수 있은것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영국 조선의 벗들의 조정위원회 서기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기념 네팔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정치방식,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혁명의 강화발전, 세계사회주의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영국, 네팔, 인디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들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