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캄보쟈, 팔레스티나, 미국의 정당기관지들이 특집하였다.
캄보쟈인민당기관지 《인민》 8일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광장주석단에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위인,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국제사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일령도자를 걸출한 위인으로 칭송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는 탁월한 사상리론가, 령도의 거장, 자주정치의 대가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사상을 끊임없이 발전풍부화시키시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
또한 주체사상에 뿌리를 둔 선군사상을 새로운 시대적조건에 맞게 심화발전시키시고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심으로써 그 어떤 엄혹한 환경과 조건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이 승승장구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팔레스티나해방인민전선기관지 《일랄 아맘》 2월호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로작들은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있어서 첫째가는 필독문헌이다.
그이의 사상리론은 나라와 민족의 리익을 옹호하고 사회주의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전략적로선으로부터 시작하여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사회의 모든 분야를 다 포괄하고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덕정치, 광폭정치로 조선사회의 통일단결을 더욱 강화하시였다.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시였다.
미국로동자세계당기관지 《워커즈 월드》 9일부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