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파키스탄외무성이 13일 자기 나라주재 미국림시대리대사를 호출하여 미국의 내정간섭행위에 항의하였다.
최근 미국회에서 파키스탄의 발루치스탄주 정세에 대한 청문회를 가진것과 관련하여 외무성은 이를 자기 나라에 대한 용납될수 없는 내정간섭행위로 락인하였다.
한편 이날 파키스탄국회는 미국의 이러한 행위를 규탄하는 결의를 채택하였다.
결의는 미국이 저들의 무차별적인 무인기공습으로 무고한 파키스탄인들이 목숨을 잃고있는데 대해서는 침묵을 지키면서 부당하게도 파키스탄의 내정에 간섭하고있는데 대해 단죄하고 이를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 립장을 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