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개막되였던 제21차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이 페막되였다.
페막식이 17일 빙상관에서 있었다.
김영남, 최룡해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해외동포대표단들과 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높은 기술을 발휘한 로씨야, 중국, 벌가리아, 프랑스, 핀란드선수들과 조선 선수들에게 축전상이 수여되였다.
박명철체육상은 페막사에서 여러 나라 휘거선수들이 앞으로도 평양을 찾아 자주, 친선, 평화의 리념밑에 광명성절을 더욱 뜻깊게 기념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어 여러 나라와 조선휘거선수들의 모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