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이 1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조선민족과 진보적인류는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위대한 선군태양이신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마음안고 광명성절을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 백두산에서 전설적인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창창한 앞날을 기약해준 일대 경사였다.
그이께서는 항일대전의 총포성을 자장가로 들으시며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심화발전시키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조국과 인민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그이의 헌신의 장정에 의하여 조국에서는 강성부흥할 앞날을 그려보게 하는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어버이장군님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정의의 수호자이시다.
오늘 우리 민족은 사상과 뜻도 령도력과 덕망도 어버이장군님과 꼭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있다.
또 한분의 백두산위인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부강번영할 조국의 앞날을 확신하고있다.
재중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조국인민들의 힘찬 투쟁에 마음을 합쳐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