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제21차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이 15일에 이어 계속되고있다.
뜻깊은 광명성절(2.16)에 진행된 여러 나라 빙상휘거명수들의 모범출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속에 축전의 절정을 이루었다.
빙상무용의 아름답고 우아한 기교동작들을 은반우에 펼쳐보인 유럽선수권보유자들인 프랑스선수들의 모범출연은 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기자와 만난 나딸리 페샤라(녀자,29살)와 파이옹 브르자(남자,32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세번째로 축전에 참가하고있다, 우리들은 이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이 과정에 조선의 빙상휘거선수들과 친숙해졌으며 그들의 기술수준이 나날이 발전하고있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세계의 이름있는 휘거명수들이 많이 참가하고있는것만 보아도 축전이 최상급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TV를 통해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시였다는것을 알게 되였으며 전체 조선인민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았다.
이번에 평양에 와서 조선인민이 슬픔을 이겨내고 다시 일떠섰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