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16일 로씨야 이따르-따쓰통신사 총사장 위딸리 이그나첸꼬가 다음과 같은 편지를 드리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민족적명절인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저자신과 로씨야의 주요통신사인 이따르-따쓰의 전체 종업원들의 이름으로 당신께 가장 따뜻하고 진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립니다.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이 날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이 되는 뜻깊은 날입니다.
김정일동지는 이따르-따쓰통신사 일군들의 마음속에 로조친선협조관계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거대한 공헌을 하신 진실하고 선량하고 믿음직한 벗으로 영생하십니다.
저희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세계대중보도수단들중 유일하게 이따르-따쓰통신사에 두 차례나 인터뷰를 주시여 로씨야뿐아니라 세계적으로 광범한 사회정치적반향을 일으키신데 대하여 언제나 잊지 않을것입니다.
민족적명절에 즈음하여 김정은동지께 언제나 좋은 일만 계실것과 당신께서 행복하고 건강하시여 로조인민들사이의 친선을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실것을 축원합니다.
가장 훌륭한 축하를 드립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