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기념 학생소년예술종합공연이 17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세쌍둥이의 노래 불후의 고전적명작 《나의 어머니》, 남독창과 합창 《장군님은 온 세상이십니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굳건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학생소년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쌍무 《사랑의 손풍금》, 민요제창 《고마워요 당의 품》을 비롯한 종목들은 아버지장군님의 자애로운 품이 있어 새 세대들이 선군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자라날수 있었음을 잘 보여주었다.
실화무대 《장군님과 원아들》과 설화와 합창 《발걸음》은 경애하는 김정은선생님을 따라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가려는 학생소년들의 드팀없는 의지를 잘 반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와 관계부문 일군들, 청소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