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기념행사가 진행되였다.
메히꼬, 따쥐끼스딴, 민주꽁고에서는 강연회가, 브라질, 기네, 인디아에서는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체스꼬에서는 태권도쎈터 개관식과 《조선의 날》기념행사가 7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강성대국의 불보라》, 《당창건기념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강연에서 김정일동지는 장구한 기간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희세의 정치원로, 탁월한 선군령장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은 김일성민족사와 인류사에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 꾸르본죤 미르조예바는 김정일동지는 인민의 리익을 첫 자리에 놓으시고 당과 국가의 모든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시였으며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부위원장 쟝 봉고 빠씨는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위업은 조선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굳건히 계승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인디아 인드라프라스타국립학교 교장 에이.케이.차우한은 국제사회는 김정일령도자를 걸출한 위인으로 칭송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