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칠레, 뻬루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 제1비서는 11일 담화에서 2월 16일 진보적인류는 너무도 애석하게, 너무도 일찌기 서거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세계혁명의 수령이신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세계적범위에서의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들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정치, 령도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쏘련과 동유럽나라들에서 자본주의의 복귀로 사회주의가 제국주의자들에게 롱락되고 반동들과 그 어용나팔수들이 《사회주의의 종말》을 요란하게 떠들고있던 시기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을 론증하신데 대하여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우리모두의 명절이며 2월 16일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붉은 날로 새겨져있을것이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12일 담화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열렬한 조국애와 인민애, 견결한 자주평화수호정신을 지니시고 조선의 사회주의와 세계자주화를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여 영원불멸할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