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기념일에 즈음하여 네팔, 타이, 이란신문들이 9일과 10일에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러허셔》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조선인민의 신념》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선인민을 자주성이 강한 인민으로 내세워주신데 대하여, 강성국가건설의 대전성기를 펼쳐주시고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
이 나라 신문 《아르판》도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격찬하고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타이의 《성삼일보》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편집한 글에서 오늘 김정일령도자의 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기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진두에는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계신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완성하고야말것이며 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의 앞장에 서있을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환호하는 군중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을 모시고 《절세의 위인이신 김정일각하의 탄생 70돐을 맞으며》라는 표제밑에 그이의 위대성과 풍모를 소개하는 글을 옹근 한면 게재하였다.
중국 샹강잡지 《국제련계》 2월호, 기네신문 《호로야》8일부, 우간다신문 《싼 라이즈》9일부도 광명성절을 맞으며 특집하였으며 인디아신문들인 《뉴델리 타임스》, 《싸이언스 테크놀리쥐 앤드 에듀케이션 뉴스》, 《튜어리즘 이러》는 9일과 10일 기념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