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군의 해군무력이 20일부터 24일까지 전라북도 군산앞 조선서해 해상에서 합동군사연습을 벌릴것을 획책하고있다.
이번의 합동군사연습에 호전광들은 이지스구축함을 비롯한 수십척의 함선들과 직승기 등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려 하고있다.
련합대비태세를 강화하고 《북의 잠수정에 대응하기 위한 전술작전능력》을 높이는데 기본을 두고 군사연습을 벌릴것이라고 그들은 공언하였다.
조선을 해상에서 선제타격하는데 목적을 둔 이 군사연습은 지난해 12월 2차 남조선미국해군회의에서 해마다 2차례씩 정례적으로 련합대잠수함훈련을 실시하기로 합의한데 따라 감행되는것이다.
이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떠드는 《대화》타령의 기만성을 더욱 똑똑히 드러내보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