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조선의 각지에 꾸려진 김정일화전시회장과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을 매일 수많은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찾고있다.
전시회장들과 온실들에는 불멸의 꽃들이 여러가지 형식으로 전시되여있다.
함경남도, 황해북도, 평안북도전시회장에는 날마다 참관자들로 초만원을 이루고있다.
15일과 16일에 함경북도김정일화전시회장을 찾은 참관자들은 근 3만명이나 된다.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절세위인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안고 자강도와 강원도의 전시회장을 련일 찾고있다.
개성시, 구성시, 동림군, 안변군을 비롯한 시, 군들의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들에도 참관자들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