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이 14일 서울의 광화문일대에서 149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을 가지고 미국과 남조선의 북침전쟁연습소동을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현 《정권》이 미국과 27일부터 20여만명의 병력과 방대한 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리려고 책동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뿐만아니라 미국과 야합하여 세계최대의 상륙훈련을 감행하려 하고있다고 단체들은 비난하였다.
단체들은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이 북지역의 점령을 목표로 하는 대규모 전쟁연습이라고 하면서 《방어》연습이라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까밝혔다.
현 《정권》이 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한편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고있다고 단체들은 단죄하였다.
단체들은 모든 애국민중과 련대하여 호전광들의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소동을 중지시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