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100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2012총선유권자네트워크》를 결성하고 반역패당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을 선언하였다.
결성과 관련한 기자회견이 9일 서울에서 있었다.
기자회견에서는 결성선언문이 발표되였다.
선언문은 리명박《정부》가 집권기간 반민중적악정으로 국민의 삶을 도탄에 빠뜨리고 남북관계를 대결에로 몰아갔다고 규탄하였다.
18대 《국회》 역시 독재《정권》의 충실한 하수인이 되여 반민중적인 예산안, 악법안들을 련속 날치기로 처리함으로써 《날치기국회》라는 비난을 받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특권층만을 위한 정책실현에 앞장섰거나 이와 공모한 자들에 대한 자료들을 낱낱이 공개하여 총선거에서 반드시 심판을 받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사업의 첫 일정으로 18대 《국회》기간 반민중적인 예산안들의 날치기처리에 앞장선 의원들의 명단을 공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