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몽골,인도네시아단체가 성명을, 먄마, 우간다 정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다르한 올도지부는 10일 성명에서 국제사회는 김정일령도자를 탁월하고 위대한분으로 공인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이룩하신 사상리론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을 힘있게 추동하시였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인도네시아전국운수로조련맹은 13일 성명에서 김정일각하는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공적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 아웅 테인 린은 이날 담화에서 김정일각하께서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고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을 일심단결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핵보유국, 무적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 고드흐레이 냐카나도 같은날 담화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에 대해 언급하고 김정일각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