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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와 브라질단체 홈페지에 광명성절 특집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국제기구와 브라질단체가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8일 인터네트홈페지 《하나의 조선네트워크》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모시고 기념글들을 올렸다.

홈페지는 《백두산의 아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탄생하실 당시 백두산의 신기한 기상자료에 대하여 소개하고 하늘도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을 축복하는듯 싶었다고 지적하였다.

홈페지는 우연이라 하기에는 백두산이 안고있는 사연이 너무도 뜻이 깊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사람은 태여난 고장을 닮는다는 말이 있듯이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신통히 백두산을 닮으시였다.

산정에 거대한 천지를 이고 천만산악을 거느린 장엄한 모습과 신비한 자연현상들로 하여 사람들을 끝없이 매혹시키는 백두산은 그대로 웅대한 포부와 비범한 예지, 억센 담력과 강의한 의지, 무한한 포옹력과 완벽한 통솔력을 지니신 그이의 풍모와 기상의 상징으로 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1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령도자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홈페지는 백두산과 정일봉, 백두산밀영고향집에 대하여, 2002년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백두산밀영지구에서 21세기의 태양맞이모임이 성대히 개막된데 대하여 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평양의 2월은 아직 눈덮인 계절이지만 대동강기슭에 자리잡은 축전장에는 수천수만송이의 붉고붉은 김정일화들이 활짝 피여나 뜻깊은 명절을 한껏 장식해주고있다.

홈페지는 김정일화가 세상에 태여나게 된 경위와 여러 나라에 불멸의 꽃의 명칭을 단 단체들이 조직되고 온실들이 꾸려진데 대하여 그리고 2월의 꽃축전에 세계인민들이 정성껏 키운 김정일화들도 전시되고있는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절세의 위인과 더불어 김정일화는 만민의 매혹속에 더욱 만발할것이라고 홈페지는 강조하였다.

홈페지는 김정일화축전장을 보여주는 사진을 함께 편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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