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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집회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마쟈르, 벌가리아, 이슬란드, 로므니아에서 12일과 13일에 집회가 진행되였다.

그이의 불멸의 선군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집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 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칼레크 자만 부이얀,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엠디.하룬 아르 라쉬드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정일각하는 자주위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사상리론의 거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제국주의의 온갖 제재와 압력속에서도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죤 아르니 할도르쏜은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였을뿐아니라 세계가 공인하는 정치원로,걸출한 지도자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위대한 인간이신 김정일동지께서 너무도 일찌기 우리의 곁을 떠나신데 대하여 애석함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의 유훈을 받들어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령도밑에 나라의 통일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하여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언제나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마쟈르,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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