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방위상이 미국방장관에게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를 원래대로 일본이 배비할수 있게 협력해줄것을 애걸하였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의 속심은 상전인 미국의 도움을 받아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을 기어이 실현하자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일본은 미국과의 《군사적협력》을 턱대고 《자위대》의 해외군사작전을 합법화하는 등 불순한 목적달성을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에 와서는 《자위대》의 작전반경을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넓은 범위에로 확대하며 단독으로 전투행동을 단행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려 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대국들의 리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져있는 전략적요충지인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주도권을 쥐려고 꾀하고있다.그것이 현실화되는 경우 아시아에서는 새로운 군국주의전쟁국가에 의해 해외침략의 포성이 울리게 될것이다.
여기에 바로 《F-35》의 항공《자위대》배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일본반동들의 군사대국화책동의 엄중성,위험성이 있다.
패망의 앙갚음을 할 기회만을 노리고있는 일본반동들은 군사대국화에 운명을 걸고 제국의 모습을 되살리려는 욕망에 사로잡혀있다.
미국에 빌붙어 파렴치한 군사대국화야망을 실현해보려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