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김정일화전시회가 9일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 연해변강행정장관 특사와 연해변강행정부, 울라지보스또크주재 외무성대표부, 아르춈시행정부, 울라지보스또크시 행정부와 의회, 통일로씨야당, 로씨야련방공산당, 정의의 로씨야당, 로씨야 원동련방종합대학, 울라드빵공장, 쁘리마-메디아통신사,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신문사, 울라지보스또크신문사 인사들, 군중이 전시회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로씨야 연해변강행정장관 특사는 이 세상 형형색색의 꽃들이 자기의 아름다움과 향기를 뽐내기 위해 존재하지만 김정일화와 같은 위인칭송의 꽃은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원동땅에 깊이 뿌리내린 김정일화재배와 보급령역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울라지보스또크시의회 의장은 김정일화의 황홀함에 넋을 잃었다고 하면서 앞으로 로씨야인민들속에 이 꽃에 깃든 사연을 널리 소개선전하며 명화재배보급에 앞장설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로씨야원동련방종합대학 부교수는 김정일화가 연해변강의 기후에 적응될수 있은것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로씨야인민의 경모심이 열렬하기때문이다, 김정일동지에 대한 만민의 흠모심에는 국경이 없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