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스웨리예, 스위스, 리비아, 벌가리아, 방글라데슈, 프랑스, 에티오피아에서 회고모임과 집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토론회가 8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보여주는 도서,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고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에 기초하여 조선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통일할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인민이 지난 기간 이룩한 모든 성과와 기적들은 김정일동지의 존함과 결부되여있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김정일동지는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세계는 조선에 펼쳐진 자랑찬 현실을 통해 선군정치의 위대한 생활력과 정당성을 실감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르곤뉴지역위원회 위원장 베누아 떼네데이는 일심단결과 정치사상적힘, 막강한 군사력, 자립적민족경제는 조선의 기본특징을 이루며 이 모든것은 김정일각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
프랑스, 스웨리예, 스위스, 리비아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