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은하수 광명성절음악회 《태양을 따르는 마음》이 평양에서 계속 진행되고있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시내 근로자들이 21일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합창 《사랑의 미소》로 시작된 공연에는 불후의 고전적명작련곡 《조국의 품》, 《조선아 너를 빛내리》, 녀성독창과 방창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 합창 《백두의 행군길 이어 우리는 간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음악회를 통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지니시고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장구한 로정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오신 불세출의 위인의 빛나는 한생이였음을 노래하였다.
음악회는 어버이장군님을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 군대와 인민의 불변의 신념과 억센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