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슬로베니아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까렐 윅또르 에랴웨츠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