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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북침전쟁연습책동 규탄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20일 리명박호전세력의 북침전쟁연습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리명박호전세력이 《통상적인 훈련》의 명목으로 조선서해 5개 섬에서 포사격훈련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남측이 《북방한계선》에 빙자하여 그 일대를 자기 관할수역인듯이 고집하며 군사연습을 벌리는것은 전쟁광신자들의 도발론리에 기초한것이라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성명은 서해에는 《북방한계선》이란 없으며 그것은 전쟁광들이 만든 유령선일뿐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보수언론조차 이 유령선을 두고 대결선, 도발선이라고 주장하고있는것만 보아도 그 일대에서의 군사훈련은 명백히 침략전쟁연습으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호전광들이 유령선을 구실로 서해섬들에서의 불법적인 전쟁연습에 매달려도 자기의 야욕을 채울수 없으며 그것은 오히려 무자비한 대응타격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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