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남조선당국의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소동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폭압분위기를 조성하여 재집권의 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불순한 흉계의 발로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보수패당이 집권 4년간 저지른 온갖 죄악으로 하여 인민들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이 되였으며 그로 하여 최악의 통치위기에 빠진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날로 높아가는 각계의 《정권》심판기세에 겁을 먹은 리명박일당은 불순한 목적밑에 진보세력에 대한 새로운 폭압공세를 개시함으로써 반《정부》기운을 억누르고 보수세력을 《결집》시키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이다.
력대 반역통치배들과 마찬가지로 위기에 몰린 리명박일당은 《보안법》을 휘둘러 《정권안보》와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리명박패당이 직면한 통치위기는 자체의 무능과 부정부패, 반인민적악정이 몰아온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보세력을 희생물로 삼고 《보안법》을 마구 휘두르며 탄압소동에 열을 올리는것은 비렬하고 파렴치한 처사로서 절대로 정당화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