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우크라이나고통련)가 16일 오데샤에서 기념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는 김용술 우크라이나고통련 위원장을 비롯한 고통련 성원들과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에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발언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조선의 국력을 강화하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시였으며 인민의 안녕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그이께서 조국과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공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운동을 적극 벌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