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짐바브웨외무상 씸바라쉐 뭄벵게귀가 20일 국영라지오방송과의 회견에서 서방의 음흉한 기도를 폭로규탄하였다.
최근 서방이 짐바브웨에 대한 제재조치를 부분적으로 철회하기로 결정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거기에는 자기 나라에서 분렬과 와해를 조장시키려는 불순한 기도가 깔려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서방의 조치는 짐바브웨의 경제발전을 계속 저해하는 무의미하고 값눅은 선전용에 불과한것으로서 짐바브웨인들은 그에 절대로 속아넘어가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무조건적이고 완전한 제재철회를 요구하는 정부의 립장을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