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는 종교계 및 정계 인사들을 비롯하여 수천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반미구호들을 웨치면서 자기 나라의 국경지역에 대한 미군의 계속되는 무인기공습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반테로》정책이 테로와 불안정의 근원으로 되고있다고 까밝히고 무모한 군사행동으로 민간인들을 살해하는 미국을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