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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종교단체 목사들 《보안법》페지를 주장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한국교회인권쎈터》 등 종교단체 원로목사들이 신앙과 량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보안법》의 페지를 주장하여 21일 서울 종로 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이미 철페되였어야 할 파쑈악법이 리명박《정부》시기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보안법》 그자체가 진실하고 바르게 살려는 사람들의 앞길을 가로막기 위한것이라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파쑈악법으로 하여 평화와 통일을 위해 헌신하던 목사들이 재판을 받고 구속되였으며 나중에 집까지 수색당하는 등 피해가 극도에 달한다고 단죄하였다.

신앙과 량심의 자유, 사회의 민주화를 위한 투쟁은 그 어떤 악법으로도 막을수 없다고 하면서 《보안법》페지를 강력히 주장하였다.

그들은 《보안법》페지투쟁에 나선 단체들과 련대하여 파쑈악법의 페지와 량심수석방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성명이 발표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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