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칭송하여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대표 로길남이 쓴 글이 20일 《민족통신》에 실렸다.
그는 재미동포전국련합회대표단 성원으로 광명성절기념 주요행사들에 참가하였다.
글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기념 중앙보고대회에서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우러르며 참가자들의 박수소리가 하늘을 찌를듯 하였다고 썼다.
주석단으로 나오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우러르며 대회시작부터 페회까지 참가자들이 터친 뜨거운 박수갈채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위업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그분을 받들고 따르는 북녘동포들의 확고한 믿음과 신뢰의 표시라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지난해 12월 대국상이후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어리석게도 북의 영상에 먹칠을 해보려고 외곡보도, 중상모략을 일삼은것은 헛된 망상이였다고 주장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 그대로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활동은 세계정치계의 초점으로, 국제사회언론들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있다고 글은 밝혔다.
글은 북을 방문하는 기간 중국, 로씨야 등에서 온 해외동포들과 만나 김정은최고령도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데 대해 언급하고 모든 해외동포들이 그분을 다정하고 자애로운분이시라고 한결같이 칭송하였다고 썼다.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직접 만나본 해외동포들 그리고 만나뵙지는 못했지만 동포들이 전해준 이야기들을 통해 그리고 언론들이 보도한 소식들을 듣고 본 해외동포들은 《참으로 친근한분이시다.》, 《젊으신분인데 어쩌면 그리도 다정다감하실가.》, 《김일성주석님, 김정일국방위원장님과 꼭 같으신분이시다.》고 칭송하였다.
나는 북녘동포들, 해외동포들과 함께 주고받은 대화들을 통해 북에서는 선대수령의 혁명력사만이 아니라 인민에 대한 사랑의 력사도 그대로 흐르고있음을 더 잘 알게 되였다. 만나는 사람들은 각이했어도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하나와 같았다.
한 해외동포는 지난 대국상때에 북녘동포들과 해외동포들에게 베풀어진 세심한 배려들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사랑을 주시여도 하늘같이 큰 사랑을 주시고 은정을 베푸시여도 바다와 같이 넓은 은정을 베푸시는 도량을 지니신분이며 이런 분을 모신 북녘동포들은 참으로 령도자복이 있다.》고 말하였다.
북녘동포들은 오래전부터 수령복, 장군복, 대장복을 누려왔으며 노래 《발걸음》을 부르며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열렬히 흠모하였다.
조국통일과 조국반도의 평화를 갈망하는 동포들은 온 겨레가 또 한분의 찬란한 태양을 모시도록 해주시여 조국과 민족앞에 불멸의 대공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