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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잡배를 길러내는 풍토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주식시장을 크게 혼란시켰던 《북경수로폭발》설이 주가조작자들이 만들어낸 류언비어라는것이 확인되였다고 한다.

지난 1월 남조선의 증권시장들에서는 우리 경수로가 시험도중 폭발하여 루출된 고농도방사능이 서울로 빠르게 흘러들고있다는 소문이 떠돌았다. 이에 따라 정신이 뒤집힐 지경으로 당황망조한 증권시장들에서는 주가지수가 급격히 떨어졌다.

밝혀진데 의하면 남조선의 어느 한 기업의 직원이 류언비어의 종목선정과 내용 등을 《작전》하여 주가하락을 유도하였다는것이다.

삶은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 일이다.

남조선역적패당이 동족의 평화적핵에네르기문제를 가지고 얼마나 시야비야하였으면 민중의 심리를 도용한 주가조작사기행위가 경수로를 언턱으로 조작되였겠는가.

물고기는 대가리부터 썩는다고 집권자들부터가 동족을 겨냥한 류언비어, 모략의 왕초, 조종자들이니 일반기업의 직원들이 돈벌이를 위해 동족을 걸고드는것쯤은 례사로운 일로 되고말았다.

집권자들 스스로 협잡배들을 길러내고있으며 저들이 그 값을 톡톡히 치르고있다.

오늘은 경수로협잡이지만 래일에는 그 어떤 정치협잡군이 나올지 예측할수 없는것이 남조선의 현실이다.

이것은 썩어빠진 남조선의 정치풍토, 현 《정권》의 말기증상을 보여주는 생동한 실례로 파멸의 문어구에 다달은 리명박패당의 가련한 처지를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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