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이 23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영일과 외무상 박의춘,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현상주 등이 초대되였다.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진보적인류를 위한 투쟁에 한생을 바치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김영일은 연설에서 팔레스티나의 벗들이 조선인민과 함께 광명성절을 뜻깊게 기념한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흠모심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자결권, 귀국의 권리, 독립국가창설권을 비롯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들을 회복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