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기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경모하는 작가, 예술인들의 모임이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문예동) 중앙상임위원회의 주최로 11일 도꾜에 있는 조선출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김상일, 한정숙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민족권위원회 부위원장들, 김정수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각지 문예동 지부위원장들, 금강산가극단 예술인들, 간또지방 문예동 고문, 동맹원들이 참가하였다.
김정수위원장은 보고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련의 작가, 예술인들을 친어버이사랑으로 아껴주고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재일조선인문학예술부문에 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에 새기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김일성주석님 탄생 100돐을 맞는 올해 총련의 새 전성기를 마련하기 위한 문학예술운동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할것을 호소하였다.
이어 금강산가극단 예술인들과 문예동 동맹원들의 공연이 있었다.
설화 《태양이 꺼지지 않는 나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시랑송 《우리에게는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있다》, 독창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노래와 무용 《눈송이》, 소해금독주 《내 사랑하는 꽃》 등의 종목들이 펼쳐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