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건축물의 미를 돋구는데 돌가공제품을 많이 리용하고있다.
여러가지 형태와 문양을 갖춘 란주와 란간, 바닥 및 벽체돌판들, 돌장식품과 돌공예품들로 하여 국립연극극장, 태양열설비쎈터건물의 조형예술화가 훌륭히 실현되였다.
화강석이나 대리석 등의 천연석재로 가공한 돌가공제품들은 건축물의 현대적미감을 두드러지게 나타내는데서 큰 역할을 하고있다.
란주로 계단을 형성하면 내부가 더욱 환해지고 사람들에게 상쾌한 감을 준다.
여러가지 색갈의 화강석, 사문석, 대리석으로 가공하는 바닥 및 벽체판돌도 내외부의 색조화를 잘 이루어주어 웅장함을 나타나게 한다.
천연석재의 문양을 그대로 살린 돌장식품들과 돌공예품들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천지쎈터는 인민들의 복리를 위한 사업에 절실히 요구되는 각종 건재류와 석재비품 등을 제작하여 보장해주는 소문난 곳이다.
실장 리명호(남자, 40살)의 말에 의하면 첨단설비들을 갖추고있는 쎈터는 기술개발능력, 새 제품개발능력이 매우 높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