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조선로동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더 많은 광물생산으로 강성국가건설에 이바지할 불타는 일념을 안고 해마다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막장에서 뜻하지 않게 발생한 위급한 순간에 한몸바쳐 혁명동지를 구원하였다.
이와 관련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18일에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