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가 22일 서울에서 굴욕적인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을 기어코 발효시키려는 괴뢰역적패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21일 리명박《정부》가 3월 15일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을 발효시킬것이라고 공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단체는 《정부》와 여당이 이 협정체결을 위해 밀실에서 미국과 협상을 벌려왔으며 국민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협정비준동의안을 날치기로 처리하였다고 밝혔다.
그후 협정의 불평등성이 확인되였지만 당국이 굴욕외교로 국민의 리익을 저버림으로써 이미 존재하던 남조선과 미국사이 불균형이 더욱 심화되게 하였다고 비난하였다.
굴욕적으로 꾸며진 협정은 남조선의 정책결정권과 사법권까지 제약하여 경제제도를 철저히 미국화하게 할것이라고 개탄하였다.
굴욕협정의 발효를 중지시키기 위해 25일 대규모 범국민투쟁을 전개하는 등 협정페기를 위해 보다 강력하고 힘있는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국민의 의사를 짓밟은 리명박과 여당 그리고 그 추종분자들을 반드시 심판할것이라고 하면서 단체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망국협정, 날치기협정 《한미자유무역협정》 당장 페기하라.
민생과 민심을 외면한 《한미자유무역협정》발효선언 즉시 철회하라.
국민의 분노로 《한미자유무역협정》 결사 저지하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