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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력사학자들 리명박패당의 사대매국행위 규탄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독도를 팔아넘기려던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의 사대매국행위가 폭로된것과 관련하여 조선인민들속에서 역도에 대한 분노심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기자는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실장 황명철(남자, 43살), 연구사 주성철(남자, 44살)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 얼마전 남조선의 《경향신문》 등에 리명박과 일본의 전 수상 후꾸다사이에 오고간 발언내용중의 일부가 공개되였다.

그에 의하면 2008년 7월 후꾸다는 독도를 일본땅으로 표기하겠다고 위협했고 리명박역도는 《지금은 곤난하다. 기다려달라.》라고 애걸하였다.

이에 대한 견해를 듣고싶다.

황명철: 정말로 특등주구만이 할수 있는 대답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곤난하니 좀 기다려주면 일본의 《독도령유권》을 인정하겠다는 소리인데 정말 민족의 리익은 조금도 안중에 없는 매국노의 파렴치한 망언이 아닐수 없다.

오죽했으면 일본주재 남조선대사관 서기관까지도 역도에 대해 배신감을 느낀다고 말했겠는가.

이에 대해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 참사는 역도가 이쯤한 일은 얼마든지 넘길수 있을 정도로 두꺼운 낯짝을 가졌다고 신랄히 야유하였다.

주성철: 독도는 그 누구도 다칠수 없는 우리 민족의 신성한 땅이다.

수천년전부터 조선의 고유한 령토로 내려온 독도를 리명박역도가 뭐길래 보잘것없는 경제협력을 대가로 함부로 일본에 팔아넘기려 한단말인가.

《대통령》감투를 쓴지 반년도 못되여 일본으로 건너가 그런 역적행위를 저질렀으니 리명박역도야말로 《을사오적》도 무색케 할 천하의 매국노인것이다.

우리 민족은 사대매국이 골수에 배인 리명박역적패당의 죄과를 반드시 결산하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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