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총리는 24일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과 력사적인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불타는 일념을 안고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채굴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투쟁에서 련일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총리는 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석탄생산실태와 설비들의 가동상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관계부문일군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지말씀집행정형이 총화되고 경제건설에서 기업소가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이 언급되였다.
전력을 정상적으로 공급하고 동발나무수송에 필요한 화차대수를 늘이며 련관단위들에서 생산지휘를 현지에 접근시키고 채굴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총리는 협의회를 결속하면서 모든 일군들이 탄부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