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결정을 지지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1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들은 김정일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리기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의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찬동한다.
결정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표시로 된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때로부터 50여성상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께서 창건하신 조선인민군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으며 나라의 자주권과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필승불패의 선군령도로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세계평화를 보장하시였으며 미제와의 대결전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자주적이고 자립적인 국가로, 자위적인 사회주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혁명뿐아니라 세계혁명에도 커다란 업적을 쌓으시였다.
우리들은 김정일동지께 대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리기로 결정한 뜻깊은 날을 잊지 않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