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6호가 룡남산마루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사진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절세위인들께서 함께 계시는 미술작품, 어버이장군님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들을 모시고 열여섯면에 걸쳐 특집하였다.
신문은 1면에 《2월 16일은 위인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이 되는 날》이라는 안내글과 함께 《광명성은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승리와 정신력의 기치》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의 존함과 태양의 모습은 조선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의지를 안겨주는 승리의 기치이고 정신력의 원천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언제나 함께 계시였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동지의 가장 친근한 혁명동지로서 언제나 그이와 함께 조선혁명과 사회주의건설위업을 진두지휘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아 너를 빛내리》라는 제목의 글에서 1960년 9월 1일 김일성종합대학에 입학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룡남산마루에 오르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높이 받들어나갈 의지를 담아 시 《조선아 너를 빛내리》를 읊으신데 대하여서와 우리 당과 혁명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민족과 어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께 있어서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하시는것은 의무이기전에 량심이였으며 인민에 대한 사랑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2월의 꽃축전》이라는 제목의 글과 시 《위대한 일심단결》 그리고 경애하는 장군님께 인류가 삼가 올린 선물들과 김정일화축전장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