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반도의 안전과 동북아시아의 평화보장에 공헌하신 불멸의 업적과 관련한 조선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기념보고서를 지지하여 20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서기장 펠릭스 페르난데스 또레스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위업을 받드시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결정적국면을 마련하는데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업적중에서 가장 큰 업적의 하나는 6.15북남공동선언을 채택하도록 하시여 6.15통일시대를 열어놓으신것이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에 의해 마련된 막강한 국력을 토대로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
조국통일은 전체 조선인민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숙원이며 더는 미룰수 없는 절박한 력사적과제이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나라의 통일과 강성국가건설,세계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해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