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수상 울라지미르 뿌찐이 23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군중집회에서 연설하면서 전체 인민이 단결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로씨야를 자기 조국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른 나라를 넘겨다보지 말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일하며 조국을 자기자신처럼 온 심장을 바쳐 사랑하여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로씨야인민은 다민족이지만 강한 인민이라고 하면서 모두가 단결하여 외세가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거나 그 어떤 의사를 강요하려는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모두가 법과 량심을 지키기를 바란다고 언급하고 그는 이것은 로씨야를 더 강하게 만들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끝으로 《로씨야를 위한 투쟁은 계속되고있다. 승리는 우리의것이다!》라고 웨쳤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