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의 공동명의로 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로력영웅인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고 서만술의 추도회가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고인의 사진앞에 놓여있었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내각, 우당,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해외동포관계기관, 종교단체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놓여있었다.
최영림, 최태복, 양형섭, 김양건, 최룡해와 우당위원장,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해외동포관계기관, 종교단체 일군들, 유가족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추도회에 참가하였다.
박구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을 비롯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고 서만술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최영림이 추도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