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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성전에 떨쳐나설 열의에 넘쳐있는 조선인민들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군대와 인민은 정의의 보복성전으로 이 땅에서 리명박역적패당과 미제침략자들을 깨끗이 쓸어버릴것이다.》

25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에 접한 조선인민군 군관 전철국(남자,39살)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그는 민족반역의 무리들과 내외호전광들이 강행하려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참을수 없는 침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나라에는 전쟁도 평화도 아닌 정전상태가 근 60년동안이나 지속되고있다.

쌍방이 총구를 맞대고있는 조건에서 교전일방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벌리는것은 선전포고나 다름없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단호한 우리 식 성전으로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전쟁연습책동을 짓부셔버릴것이다.

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연구사 오순일(남자,41살)은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극악한 대결광신자, 반통일분자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지금 극도의 통치위기에 처한 역적패당은 북남대결과 북침전쟁도발소동을 일으켜야 살길이 열린다고 어리석게 타산하고있다.

북남대결광증으로 리성을 잃은 호전광들이 미제와 야합하여 언제 전쟁의 불집을 터칠지 누구도 알수 없다.

선군으로 백배해지고 원쑤에 대한 증오심으로 만장약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 땅우에 통일된 조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가슴후련한 성전의 시각만을 기다리고있다.

만약 조국이 부른다면 우리는 주저없이 떨쳐일어나 역적무리들에게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힘이 얼마나 무섭고 강한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채성옥(남자,22살)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미제의 의해 강요되고있는 민족분단의 력사를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미제호전광들은 상대가 누구인지, 진짜 전쟁맛이 어떤것인지 모르고있다.

침략자들을 짓뭉개버리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타격강도와 타격계선에는 한계가 없다.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이 끝끝내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까지 다져온 자위적인 국방력을 총발동하여 단호한 징벌을 안기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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