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2월 25일기사 목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국제휘거축전 선수《리용》보도 비난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통신사는 25일 《음모가들의 너절한 모략극》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과 괴뢰노컷뉴스(인터네트)가 또다시 모략자료를 내돌렸다.

평양에서 진행된 제21차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에 참가하였던 핀란드선수가 자기의 축전참가가 그 누구에 의해 정치적으로 《리용》당한것이였다는 비난을 받자 《사과》했다는것이다.

핀란드신문 《헬싱키 싸노마트》에 실은 소식이라며 자유아시아방송이 자료의 일부를 표절, 외곡하여 불어대고 괴뢰노컷뉴스가 되받아 외워댔다.

나발을 불어댄 대상들의 명패나 순차만 보아도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모략극임을 쉽게 판단할수 있다.

언론의 외피를 쓴 미국의 대아시아모략기구 자유아시아방송과 반공화국모략지인 괴뢰노컷뉴스가 핀란드선수의 명예까지 롱락하면서 엄청난 모략보도를 감행한것이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을 훼손시켜보려는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행위이다.

반공화국모략선전에 미친 나머지 인류의 고상한 체육정신과 국제적인 체육축전의 명예를 더럽히는 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알려진바와 같이 자주, 친선, 평화의 리념밑에 해마다 진행되는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은 세계의 이름있는 휘거선수들과 빙상무용선수들이 참가하는 세계적으로 공인된 국제체육축전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세계휘거계, 체육계에서 명성을 떨치고있는 우수한 선수들이 사상과 정견, 신앙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평양을 찾고 또 찾고있다.

모략가들은 이 축전의 국제적인기와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로막음으로써 주최국인 우리 공화국의 높아가는 대외적권위와 존엄을 헐뜯으려 하였다.

그 인질로 된것이 바로 핀란드선수이다.

그에 대한 《주변의 비난》과 《여론의 악화》란 반공화국모략에 환장이 된 자들이 미리 조작하여 류포시킨것이다.

오죽하면 선수가 자기의 축전참가에 완전히 다른 해석이 가해진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면서 다른 선수들에게서는 찾아볼수 없는 이 미묘한 사건을 두고 의혹을 표시했겠는가.

모략가들은 이번 사기극을 통해 선수의 인권을 엄중히 침해하였을뿐아니라 핀란드인민의 체육정신과 명예를 모독했다.

나아가서 국제체육계와 체육문명에 흑칠을 했다.

제3국의 체육선수와 언론까지 꺼들여 음모를 일삼는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과 괴뢰노컷뉴스는 언론의 탈을 쓴 더러운 모략기구이다.

이런것들이 언론의 이름을 도용하는 자체가 세계언론계의 수치이다.

세상사람들이 그를 외면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