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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참여련대 반역정책의 철회 요구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리명박의 집권4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22일 당국의 반역정책을 비난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리명박《정부》의 집권4년은 민생과 복지, 외교안보, 남북관계 등 전반분야에 걸쳐 참담한 현실만을 낳은 실패한 4년이라고 주장하였다.

민주화와 인권이 권력에 의해 여지없이 짓밟히고 국민들은 물가폭등, 전세대란, 고용불안으로 고통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정부》가 특권층을 위한 감세정책, 대기업과 해외자본의 배를 불리우는 민영화를 추진하여 불평등과 빈부격차를 심화시켰다고 비난하였다.

《비핵, 개방, 3000》과 같은 동족대결정책을 추구하며 남북공동선언들을 전면부정한 현 《정권》은 끊임없는 북침전쟁책동으로 전쟁위기를 고조시켰다고 단죄하였다.

특히 《천안》호 침몰사건을 정치적목적실현에 리용하기 위해 의문투성이의 조사결과라는것을 국제무대에까지 들고다니며 소란을 피우면서 남북대결을 격화시킨데 대해 규탄하였다.

글은 리명박《정부》가 현 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정책전환에 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무엇보다 남북사이 대립을 격화시키는 대결정책을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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